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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계정만기 경고문 - 죄송합니다.
이름: 김경직


등록일: 2008-09-24 09:51
조회수: 1970 / 추천수: 246


제가 이런 저런 업무에 밀려 미처 계정 처리를 못해 만기 공지가 뜨고 있었네요.

죄송하구요,

바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.

사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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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나영
미안하긴... 경직이가 항상 돈을 내니 내가 더 미안하네...
2008-09-27
05:56:13
김경직
ㅋㅋ.. 얼마 안해서 괜찮아.. ^^; 한상이형이 연락해줘서 다행히 금방 알았네.... ;;
2008-09-27
16:41:58
이나영
한상오빠는 왔다가 글도 안남기신다냠..
나는 알았는디.. 얘기 안했다..--;
2008-09-30
11:31:27
김경직
푸하하.. 내말이~~ .. 근데 한상이형뿐 아니라, 그런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다는거.. ^^;; ..
나의 기쁨은 돈 내는걸 도와주는 것보다 글 하나 더 써주고 ... 공유할 수 있는거라는.. ~
2008-10-03
03:28:19
조한상
이것 참... 딱 걸렸구만...
예닮은 거의 매일 들어와 보지만, 글을 남기게 되진 않더라고...

왜 그럴까 생각해 보면... 대학부를 떠난지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, 각자가 성장한 신앙의 배경도 많이 달라져서가 아닐까 싶어. 그러면서, 서로 상이한 신앙 색채를 띠게 되어서 이곳에서 함께 공유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. 맨날 '난 잘 살고 있어요' 뭐 이런 이야기만 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.... 그러다보니, 색깔이 좀 맞는 사람들과 개인적인 연락을 하며 지내게 되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... 그 색깔이 조금만 다른 거면 참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...

나영이는 잘 지내고 있지?
참, 경직아... 왜 어제 교회 못왔어?
2008-10-07
04:40:17
김경직
아.. ㅋㅋ... 어제 교회 못왔어를 여기서 다 물어보시구.. ^^:;
어젠 좀 일찍 출근해야할 것 같아서, 형제교회 10시꺼 다녀왔어요;; 이제 중반을 넘으면서 쫌 바빠지기 시작해서 부지런히 살아야 할 듯... 흠, 어떤땐, 여럿 사이에서 그냥 맘놓구 부르는 찬양이 조금 위로가 되기도 하구요. ^^ ㅋㅋ...
2008-10-08
14:17:39
김경직
흠... 근데, 뭐... 제 생각엔말에요.... 여기서 신앙의 색깔까지 맞추어야 할만큼 어차피 깊이 이야기하긴 쉽지 않을거고... 그냥 이런 저런 생각들은 얼마든 나눌 수 있다는... '난 잘 살고 있어요.. '.. '이런 고민정도가 있네요.. '정도로 얼마든 나눌 수 있을 것 같거든요. ㅋㅋ.. 절대 강요도... 지시도 할 수 없긴 하지만.
음... 그게요.. 사실, 저같이 일에 치여 사는 사람들한테는 서령이형같이 심각한 고민만 봐도 자극이 되기도 하거든요. ;; 가끔 회사서 병필이나 수연이 만나서 밥이라도 먹으면서 이야기만 해도... 좀... 내가 왜 생각도 못하고 일에 끌려다니며 살고 있을까 싶기도 하던데.... ;;; ^^
지금, 사실 그런 의미에선, 예닮도.. 제겐 아무런 위로도 자극도 제시해줄 수 없는 곳이 되어 버렸죠.
다른데가 있냐구요?.. 없어요. ;; ㅎㅎ...
2008-10-08
14:20:25
김서령
내가 너하고 뭔 얘기 했더라... 너 보기에 내 얘기가 아니라 내 상태(현실감각)가 심각했으리라고 봐. 흐흐.
2008-10-12
22:08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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